통나무 둥치를 다루어서 그릇을 만드는 것은 목수의 죄다. 그것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기 때문이다. 박(樸), 즉 산에서 벌채해서 나온 그대로의 통나무 둥치는 자신이 생각하기에는 잘리거나 깎이는 것은 성가심을 당하는 것이니, 그 모습 그대로 두는 것을 바랄 것이다. -장자 나는 존재한다. 그러나 나는 그 존재의 이유를 발견하고 싶은 것이다. 왜 내가 살고 있는지를 알고 싶은 것이다. -앙드레 폴 기욤 지드 가장 명백한 지혜의 징표는 항상 유쾌하게 지내는 것이다. -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- stalemate : 교착상태, 더 이상 진전이 없는 상태오늘의 영단어 - ops. control : operational control: 작전통제권오늘의 영단어 - patricide : 존속 살해, 부친 살해오늘의 영단어 - proceeding : 수속, 진행, 추진오늘의 영단어 - weapons : 무기모래 위에 물 쏟는 격 , 아무 소용 없는 일을 하는 것을 두고 하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homeowner's association : 입주자 협회